7일(현지시간)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신임 총리(왼쪽)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프랑스 파리 엘리제궁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5.05.07. ⓒ AFP=뉴스1관련 키워드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관련 기사獨 총리 "이란 정권, 며칠·몇주 남은 듯…폭력은 나약함의 표시""英·獨, 트럼프 그린란드 병합 위협에 나토 파병 카드 만지작"EU-메르코수르 협정 승인에 정상들 환영…"다자주의 역사적 날"영·독·프·EU, 러 오레슈니크 미사일 공격에 "용납 불가" 규탄(종합)독일·인도, 11조원 잠수함 계약 체결 임박…생산 기술 이전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