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기경 등만 접근 가능하지만 교황과 수녀의 우정 배려성베드로 대성당에 안치된 프란치스코 교황의 관 앞에서 기도하는 쥬느비에브 제넹그로 수녀. 2025.4.23.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2025.04.23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23일(현지시간) 프란치스코 교황의 관이 안치된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당에서 신자들이 조문을 위해 길게 줄지어 서 있다. 2025.4.2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프란치스코교황선종이지예 객원기자 트럼프 그린란드 야욕, 무역전쟁 비화…유럽 격분 속 대법 판결 변수유럽, 트럼프 기습 관세에 발칵…"그린란드 협박에 공동 대응"관련 기사정순택 대주교 "故안성기, 국민배우이자 겸손한 인품 지닌 참다운 스타였다"레오 14세 교황, 즉위 후 첫 추기경단 회의 '콘시스토리' 개최교황 "왜곡된 경제, 모든 것에서 이익 얻으려 해"…희년 마무리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교황, 튀르키예 '블루 모스크' 방문…신발 벗었지만 기도는 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