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기경 등만 접근 가능하지만 교황과 수녀의 우정 배려성베드로 대성당에 안치된 프란치스코 교황의 관 앞에서 기도하는 쥬느비에브 제넹그로 수녀. 2025.4.23.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2025.04.23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23일(현지시간) 프란치스코 교황의 관이 안치된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당에서 신자들이 조문을 위해 길게 줄지어 서 있다. 2025.4.2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프란치스코교황선종이지예 객원기자 이란 최고지도자 "종속 시절 끝나…아라비아해서 적군 몰아낼 것"(종합)이란 최고지도자 "남부 해역서 적군 밀어내…아라비아해서 몰아낼 것"관련 기사세계청년대회 D-321, 숙박 공급에 학교·성당 동원…"냉방·안전 산 넘어 산" [숙박 없는 K-관광]②교황 "미국 사랑하지만 내겐 더 큰 보편적 사명 있어"李대통령, 오늘 레오 14세 교황과 단독 면담…'방북 요청' 주목'즉위 1년' 레오 14세, 반전 목소리 계속…"죽음 이미지에 체념 말라"'반트럼프' 교황 레오14세, 美 비판 자제 왜?…교회 분열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