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탈리 클리치코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 시장 2022.06.26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관련 키워드비탈리 클리치코우크라전쟁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관련 기사"영하 20도 혹한에 난방 끊겨"…에너지 표적공격에 우크라 지옥유엔 안보리, 오는 12일 우크라 관련 긴급회의 개최트럼프 평화안 진전 기대에도…러, 키이우 새벽 공습에 4명 부상젤렌스키 너무 오래했나…"전시통치로 정적 제거·충성파 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