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는 겸손의 실천…자기애 희생하라는 말도 하셔"극우 성향 멜로니, 반이민 정책 등 교황과는 대척점프란치스코 교황 조문하는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 2025.4.23.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프란치스코교황선종이지예 객원기자 트럼프 그린란드 야욕, 무역전쟁 비화…유럽 격분 속 대법 판결 변수유럽, 트럼프 기습 관세에 발칵…"그린란드 협박에 공동 대응"관련 기사정순택 대주교 "故안성기, 국민배우이자 겸손한 인품 지닌 참다운 스타였다"레오 14세 교황, 즉위 후 첫 추기경단 회의 '콘시스토리' 개최교황 "왜곡된 경제, 모든 것에서 이익 얻으려 해"…희년 마무리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교황, 튀르키예 '블루 모스크' 방문…신발 벗었지만 기도는 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