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 조문 첫 날에만 2만 명 방문"…교황청, 조문 시간 연장 검토

조문 위해 8시간 대기하기도…장례 미사 땐 최소 25만 명 참석할 듯
26일부터 5월 4일까지 공식 애도 기간

본문 이미지 - 23일(현지시간) 프란치스코 교황의 관이 안치된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당 외부에 신자들이 조문을 위해 기다리고 있다. 2025.4.23 ⓒ 로이터=뉴스1
23일(현지시간) 프란치스코 교황의 관이 안치된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당 외부에 신자들이 조문을 위해 기다리고 있다. 2025.4.23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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