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문 위해 8시간 대기하기도…장례 미사 땐 최소 25만 명 참석할 듯26일부터 5월 4일까지 공식 애도 기간23일(현지시간) 프란치스코 교황의 관이 안치된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당 외부에 신자들이 조문을 위해 기다리고 있다. 2025.4.2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프란치스코교황교황청조문이창규 기자 [뉴욕마감] 차기 연준 의장 안갯속에 소폭 하락…트럼프, 해싯 유임 시사오픈AI, 챗GPT에 광고 도입…"무료 버전·가장 저렴한 요금제에만"관련 기사교황, 튀르키예 '블루 모스크' 방문…신발 벗었지만 기도는 생략레오14세 교황이 공개한 최애 영화 4편…"이탈리아에 애정"유흥식 추기경, 손석희 만나 새 교황 레오 14세와 일화 전한다…'질문들3' 출연교황청 "성모는 공동 구세주 아니다" 수백년 논쟁 종지부레오 14세 교황, 30개국 성직자 성범죄 피해자들과 첫 면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