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한 성범죄 대책 요구에 "내가 할 수 있는 일에도 한계가 있다" 토로19일(현지시간) 레오 14세 교황이 바티칸 성베드로광장에서 열린 미사 중 한 아기를 축복하고 있다. 2025.10.19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레오 14세교황성범죄가톨릭관련 기사교황 "국가 차원 이민자 학대, 중대 범죄…비인간적 조치 멈춰야"성 베드로 성당 제단 올라가 바지 벗고 소변 테러…교황도 '경악'했다"밴스는 틀렸다"…새 교황 레오14세, 트럼프 정부 이민정책에 비판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