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치스코 교황이 6일(현지시간) 퇴원 2주 만에 휠체어를 타고 호흡용 튜브를 꽂은 채 바티칸의 성 베드로 광장에 깜짝 등장해 "모두에게 좋은 일요일이 되길"이라며 인사를 하고 있다. 2025.04.07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프란치스코교황관련 기사정순택 대주교 "故안성기, 국민배우이자 겸손한 인품 지닌 참다운 스타였다"레오 14세 교황, 즉위 후 첫 추기경단 회의 '콘시스토리' 개최교황 "왜곡된 경제, 모든 것에서 이익 얻으려 해"…희년 마무리넘쳐 흐르는 미담…故 안성기, 삶으로 보여준 어른의 품격 [N이슈]교황, 보수파 뉴욕 가톨릭 수장 교체…"MAGA와 거리두기 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