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특별보고관 "푸틴 정권, 조직적 국가 탄압 강화"우크라 침공 후 강제 정신감정 연 23건…이전의 4배 넘어이탈리아 로마에서 지난해 2월 19일(현지시간) 러시아 반체제 운동가 알렉세이 나발니의 옥중 의문사 사건을 계기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집권에 반대하는 시위가 열리고 있다. 2024.2.19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유엔인권푸틴우크라이나우크라전쟁우크라침공관련 기사北, 상원시멘트 증산 부각…김정은, 시진핑에 '조중 친선 심화' 답전 [데일리 북한]'우경화' 칠레, 유엔 사무총장 출마한 前 대통령 지지 철회인권위 '북한군 포로 송환' 권고 추진…한시간 반 논의 끝 재상정키로러시아·키르기스스탄 병원서 일하는 北 의사들…전문 인력 수출 지속[우크라戰 4년] 軍 사상자 200만 육박…1000만 난민, 끝없는 절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