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네츠크에서 러시아군과 함께 싸우다 생포된 중국인으로 추정되는 병사(키이우인디펜던드 영상 갈무리)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우크라전 중국 병사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관련 기사트럼프 "시진핑, 머지않은 미래에 방미…푸틴, 휴전 동의할 것"(종합)우크라전 종전, 미국의 시나리오는?…'先 휴전'·'우크라 지도부 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