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네츠크에서 러시아군과 함께 싸우다 생포된 중국인으로 추정되는 병사(키이우인디펜던드 영상 갈무리)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우크라전 중국 병사권영미 기자 미얀마, 총선 2차 투표 시작…국제사회 “위장 선거” 비판'음란물 제조기' 그록 규제 나선 英…머스크는 '파시스트' '감옥 섬' 독설관련 기사트럼프 "시진핑, 머지않은 미래에 방미…푸틴, 휴전 동의할 것"(종합)우크라전 종전, 미국의 시나리오는?…'先 휴전'·'우크라 지도부 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