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캬비크 반도 그린다비크 마을 화산 분화호텔 투숙객, 마을 주민들 대피29일(현지시간)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 반도 그린다비크 인근의 화산에서 용암이 들끓고 있다. <자료 사진> ⓒ AFP=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관련 키워드아이슬란드 마그마 분화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