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치 완전 침해 당해…가능한 한 빨리 항소할 것""민주주의 결정권은 유권자에게"…2027년 대선 출마 가능성 시사프랑스 극우 정당인 국민연합(RN) 원내대표인 마린 르펜이 2025년 3월 31일 파리 법원에서 유럽연합(EU) 공공 자금 횡령 혐의에 대한 재판 판결을 받기 위해 도착하고 있다. 2025.3.31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마린 르펜프랑스국민연합이창규 기자 [뉴욕마감] 차기 연준 의장 안갯속에 소폭 하락…트럼프, 해싯 유임 시사오픈AI, 챗GPT에 광고 도입…"무료 버전·가장 저렴한 요금제에만"관련 기사2027 대선 출마 될까…佛극우 르펜 횡령사건 항소심 재판 시작EU 수장, 트럼프에 '간섭 말라'면서도 "난 확고한 대서양주의자"佛 극우당, 트럼프의 유럽 '문명 말살' 비판에 "맞는 말"'유력 잠룡' 佛극우 대표, 사인회 중 날계란 세례…밀가루도 맞아佛 차기 대선 여론조사…'극우 르펜 후계자' 30살 바르델라 낙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