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각 5년간 공직 출마 금지당하고 벌금 10만유로 부과받아RN 정당에도 벌금 200만 유로 부과프랑스 극우 정당인 국민연합(RN) 원내대표인 마린 르펜이 2025년 3월 31일 파리 법원에서 유럽연합(EU) 공공 자금 횡령 혐의에 대한 재판 판결을 받기 위해 도착하고 있다. 2025.3.31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르펜프랑스극우유럽유럽연합eu마린르펜이지예 객원기자 美 CIA국장, 로드리게스 만나 "관계 개선" 트럼프 메시지 전달美특사 "이란과 소통했다…군사행동보다 외교 해법 선호"관련 기사2027 대선 출마 될까…佛극우 르펜 횡령사건 항소심 재판 시작프랑스 영화 전설 브리지트 바르도 별세…섹시 스타서 동물권 투사로(종합2보)EU 수장, 트럼프에 '간섭 말라'면서도 "난 확고한 대서양주의자"佛 극우당, 트럼프의 유럽 '문명 말살' 비판에 "맞는 말"'유력 잠룡' 佛극우 대표, 사인회 중 날계란 세례…밀가루도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