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법원, 유죄 판결…형량 선고는 아직마린 르 펜 프랑스 극우 국민연합(RN) 지도자가 26일 파리 엘리제궁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과 새 정부 구성에 관해 논의하고 나오며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뒤편에는 국민연합 총리 후보인 조던 바르델라 대표이다. 총선후 새총리 인선을 파리올림픽이후로 미뤄온 마크롱 대통령은 각 정당 대표들을 연쇄적으로 접촉하고 있다. 2024..08.26 ⓒ AFP=뉴스1 ⓒ News1 윤석민 대기자관련 키워드프랑스르펜극우이지예 객원기자 美 CIA국장, 로드리게스 만나 "관계 개선" 트럼프 메시지 전달美특사 "이란과 소통했다…군사행동보다 외교 해법 선호"관련 기사2027 대선 출마 될까…佛극우 르펜 횡령사건 항소심 재판 시작프랑스 영화 전설 브리지트 바르도 별세…섹시 스타서 동물권 투사로(종합2보)EU 수장, 트럼프에 '간섭 말라'면서도 "난 확고한 대서양주의자"佛 극우당, 트럼프의 유럽 '문명 말살' 비판에 "맞는 말"'유력 잠룡' 佛극우 대표, 사인회 중 날계란 세례…밀가루도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