닐센 총리 "우리 미래는 스스로 결정"옌스 프레데릭 닐센 그린란드 신임 총리가 28일(현지시간) 그린란드 누크에서 연정 협정 서명식에 참석해 박수를 치고 있다. 2025.03.28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그린란드야욕통치덴마크북극해미국대선정지윤 기자 고환율, 美 개입에도 '어쩔 수가 없다'…3.9원 오른 1473.6원 마감(종합)NH농협은행, 주거·개인사업자 대출에 최대 0.3%p 우대금리관련 기사'그린란드 매입비' 1000조 추산…트럼프 "어떤 식으로든 갖겠다"세제혜택 약발 끝났나…환율 1470원 뚫리자, 또 기업 탓한 정부러 "트럼프 서둘지 않으면 그린란드 러에 편입"…서방 갈라치기트럼프 "내가 나토 구했다"…'그린란드 야욕' 동맹 균열 우려 일축EU 국방수장 "美, 그린란드 무력 점령시 나토 종말"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