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보고 배워야"…英외교관, 스타머 총리에 '강경 태도' 주문할리 데이비드슨 등 특정 품목에 대한 관세 부과 가능성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과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2월 27일(현지시간) 미국 백악관에서 정상회담했다.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영국미국도널드 트럼프관세이창규 기자 22년 만의 최강 태양폭풍 접근…美 "GPS 혼란 우려"호주 시드니 등서 이틀간 상어 공격 4건…당국 해변 출입금지령관련 기사트럼프, '그린란드 인수' 질문 받자 "곧 알게 될 것"그린란드 총리 "가능성 낮지만 美 군사 침공에 대비해야"美상무장관 "EU, '트럼프 관세' 보복하면 우리도 맞대응"트럼프, 21일 다보스포럼 연설…'가자 평화헌장' 발표 행사도EU수장, 트럼프 겨냥 "동맹국 간 관세는 실수…그린란드 투자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