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현지시간)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 시드니 맨리의 노스 스테인 해변에 상어가 목격돼 해변을 임시 폐쇄한다는 안내 표지판이 설치되어 있다. 2026.1.20./뉴스1 ⓒ AFP=뉴스1 ⓒ News1 이창규 기자관련 키워드호주상어이창규 기자 22년 만의 최강 태양폭풍 접근…美 "GPS 혼란 우려""역사에 남을 그린란드 병합" 트럼프 부추기는 러…유럽 갈라치기관련 기사뜨거워진 바다가 부른 이른 장마…고래가 떠나고 있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