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현지시간)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 시드니 맨리의 노스 스테인 해변에 상어가 목격돼 해변을 임시 폐쇄한다는 안내 표지판이 설치되어 있다. 2026.1.20./뉴스1 ⓒ AFP=뉴스1 ⓒ News1 이창규 기자관련 키워드호주상어이창규 기자 "이란 하르그섬 군시설 파괴" 트럼프, 호르무즈 봉쇄에 무력 대응(종합)트럼프 "미군, 이란 원유 수출 허브 하르그섬 내 군사 목표물 공격"관련 기사뜨거워진 바다가 부른 이른 장마…고래가 떠나고 있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