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서 '697일 포로' 지옥 생활 증언"성폭행도 당해…두 번이나 자살 기도"3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내 러시아 점령지에서 우크라이나인 포로들이 포로 교환 후 국기를 두르고 석방 소식을 반기고 있다. 2024.01.03/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블라디슬라프 자도린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