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10일까지 법적지위 조정 또는 이주 요구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모스크바에서 열린 검찰청 간부 회의서 “쿠르스크주 영토를 점령한 우크라이나군을 완전히 제거하는 작전을 완료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2025.03.20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푸틴 우크라 주민 떠나라우크라전쟁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