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종전협상 진전되자 공세 강화…"현상태 휴전은 우크라에 유리" 거부 가능성'신속한 종전' 원하는 트럼프 압박 통할 수도…"그래도 즉시 휴전은 쉽지 않아"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30일(현지시간) 모스크바 크렘린 궁에서 비탈리 사벨리예프 교통 장관과 만나고 있다. 2025.01.31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러시아군 장병들이 9일(현지시간) 제2차 세계대전 승전 79주년을 맞아 모스크바 붉은 광장에서 열린 열병식에서 행진하고 있다. 2024.05.09.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2018년 7월 16일(현지시간) 당시 핀란드 헬싱키 대통령궁에서 열린 회담 후 공동 기자회견에 참석하기 전 악수하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오른쪽). ⓒ AFP=뉴스1 ⓒ News1 조소영 기자관련 키워드미국트럼프우크라이나젤렌스키러시아푸틴휴전종전김예슬 기자 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관련 기사조셉 윤 "北, 美와 대화조건으로 '제재해제·핵지위' 원해"(종합)조셉 윤 "트럼프는 北과 대화 원하지만…김정은 아직 준비 안 돼"젤렌스키 "다음 주 다보스포럼서 종전안 서명할 수도…협상단 미국행"伊 총리 "북극, 신에너지·광물 자원 보고…나토 공조 체계 구축해야"[영상] 죽음 각오한 이란 시위대로부터 온 문자…하메네이 정권 떠난 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