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군 장병들이 9일(현지시간) 제2차 세계대전 승전 79주년을 맞아 모스크바 붉은 광장에서 열린 열병식에서 행진하고 있다. 2024.05.09.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2018년 7월 16일(현지시간) 당시 핀란드 헬싱키 대통령궁에서 열린 회담 후 공동 기자회견에 참석하기 전 악수하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오른쪽). ⓒ AFP=뉴스1 ⓒ News1 조소영 기자관련 키워드미국트럼프우크라이나젤렌스키러시아푸틴휴전종전김예슬 기자 北, 9차 노동당 대회 카운트다운…4월까지 한반도에 이목 집중北, 내년 국방계획 핵심은 '핵+재래식 병진'…9차 당 대회 때 공표관련 기사석학 후쿠야마의 경고 "세계 민주주의, 11월 美중간선거에 달려"[2026 터닝포인트]변화하는 세계 질서를 민주주의가 따라잡을 수 있을까?[새해 트럼프는] 대법 관세 판결에 종전·중간선거 '가시밭길'미·우크라·유럽 화상회의서 안보보장·전후재건 논의러, '푸틴 관저 공격' 우크라 드론 파편 공개…"의도적 테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