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휴전안' 공은 러시아로…쿠르스크 몰아치는 푸틴 선택은

러, 종전협상 진전되자 공세 강화…"현상태 휴전은 우크라에 유리" 거부 가능성
'신속한 종전' 원하는 트럼프 압박 통할 수도…"그래도 즉시 휴전은 쉽지 않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30일(현지시간) 모스크바 크렘린 궁에서 비탈리 사벨리예프 교통 장관과 만나고 있다. 2025.01.31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30일(현지시간) 모스크바 크렘린 궁에서 비탈리 사벨리예프 교통 장관과 만나고 있다. 2025.01.31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러시아군 장병들이 9일(현지시간) 제2차 세계대전 승전 79주년을 맞아 모스크바 붉은 광장에서 열린 열병식에서 행진하고 있다. 2024.05.09.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러시아군 장병들이 9일(현지시간) 제2차 세계대전 승전 79주년을 맞아 모스크바 붉은 광장에서 열린 열병식에서 행진하고 있다. 2024.05.09.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본문 이미지 - 2018년 7월 16일(현지시간) 당시 핀란드 헬싱키 대통령궁에서 열린 회담 후 공동 기자회견에 참석하기 전 악수하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오른쪽). ⓒ AFP=뉴스1 ⓒ News1 조소영 기자
2018년 7월 16일(현지시간) 당시 핀란드 헬싱키 대통령궁에서 열린 회담 후 공동 기자회견에 참석하기 전 악수하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오른쪽). ⓒ AFP=뉴스1 ⓒ News1 조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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