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최측근 "2027년 5월이면 마크롱 사라져…그립지도 않을 것"美 친러 기조에 유럽 긴장…유럽 방위에 프랑스 핵억지력 활용 논의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국가안보회의 부의장이 14일(현지시간) 모스크바에서 열린 통합 러시아 당 대회에 참석해 연설을 하고 있다. 2024.12.15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마크롱메드베데프대통령미국우크라이나미국대선정지윤 기자 고환율, 美 개입에도 '어쩔 수가 없다'…3.9원 오른 1473.6원 마감(종합)NH농협은행, 주거·개인사업자 대출에 최대 0.3%p 우대금리관련 기사트럼프 말과 달리 변화없는 푸틴…우크라 중재구상 '삐걱'英, 평화군 막아선 러에 "北 파병은 우크라에 묻고 했나"(상보)'푸틴의 험한 입' 메드베데프 "평화유지군 배치시 나토와 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