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서 "마크롱과 스타머는 멍청한 짓 하고 있다" 공격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국가안보회의 부의장. 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나토우크라이나영국프랑스러시아김경민 기자 트럼프, 노벨평화상 들고 활짝…마차도 "결단력 기리며 증정"美, 내달 동맹국 외교장관 모아 '핵심광물 합의' 모색…"中의존 탈피"관련 기사한-나토, 정책협의회 개최…국제 안보 상황 공유·협력 강화 논의유엔주재 北대사, 러 우크라 공습에 "정당 방위권 행사…주권 행위"EU "미군 대신할 10만 유럽군 창설 검토…안보 독립 강화 논의"美국무, 나토 사무총장과 통화…"북극 안보 중요성 논의"트럼프 "노르웨이, 어리석게도 내게 노벨평화상 안줘"…끝없는 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