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일 (현지시간) 런던의 랭커스터 하우스에서 열린 유럽 정상회의 중 회담을 하고 있다. 2025.03,03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우크라이나유럽동맹국지원중단러시아우크라전쟁정지윤 기자 "18일 새벽 결제 못해요"…카카오뱅크 체크카드 시스템 업데이트여전한 해외투자 심리, 달러 매수세…환율 다시 1470원 돌파관련 기사러 "트럼프 서둘지 않으면 그린란드 러에 편입"…서방 갈라치기트럼프 '그린란드 위협'에 입다문 나토…유럽 "너무한 거 아냐?"EU "미군 대신할 10만 유럽군 창설 검토…안보 독립 강화 논의"미국 중국 러시아 그린란드 두고 21세기판 삼국지(종합)미국 그린란드 합병, 중국은 반발-러시아는 내심 환영…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