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025년 3월 4일 모스크바 크렘린궁에서 열린 회담에서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과 악수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얀마러시아푸틴흘라잉우크라전쟁김경민 기자 트럼프, 노벨평화상 들고 활짝…마차도 "결단력 기리며 증정"美, 내달 동맹국 외교장관 모아 '핵심광물 합의' 모색…"中의존 탈피"관련 기사'트럼프 참석' 아세안정상회의 오늘 개막…한중일 정상 참석압수수색 항의 송언석 "우원식, 중국서 푸대접 받고 야당에 화풀이"中서 '단교' 말레이도 만났는데…김정은, '친북' 쿠바·이란은 외면한 듯트럼프가 뭘해도 세상은 돌아가…"中열병식, 美패권 쇠퇴 상징"외신 "북중러 정상 결속, 美에 경고…中 군사력·국제 위상 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