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크라 광물 협정은 체결 임박벨기에 브뤼셀에 위치한 유럽연합(EU) 본부 앞에 깃발이 펄럭이고 있다. 2023.09.20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유럽EU우크라이나미국희토류광물우크라전쟁김예슬 기자 북-러 협력 역사 전시회 3월 말까지 연장…관람객 30만명 넘어韓 무인기 수사에도 北은 '침묵'…통일부 "반응 지켜보겠다"관련 기사"그린란드·캐나다·베네수 덮은 성조기"…트럼프, AI생성 지도에 영토 야욕트럼프 성토장 된 다보스포럼…佛마크롱 "깡패 원하지 않아"트럼프, 21일 다보스포럼 연설…'가자 평화헌장' 발표 행사도'친러' 불가리아 대통령, 총선 앞 사임…신당 창당 가능성'트럼프와 원만' 핀란드 대통령 "그린란드 무력 점령은 안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