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회의 초대 못 받은 루마니아·룩셈부르크 등 반발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2025년 2월 13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시리아 국제회의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5.02.1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마크롱프랑스유럽EU러시아우크라이나미국김예슬 기자 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관련 기사백악관 3자회담 '빈손'…유럽국 연이어 그린란드 병력 파견(종합)마크롱 "프랑스軍 1차 병력 그린란드 도착…며칠 내 더 보강"'그린란드' 백악관 3자회담 빈손…트럼프 "덴마크, 중·러 못막아"(종합)프랑스, 그린란드에 다음달 영사관 개설…"자치권 존중 차원"프랑스, 10개월 복무 자원병 모집 시작…러 위협에 자주국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