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유럽 배제한 트럼프식 종전 구상에 반기'유럽군' 창설 촉구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네티신에 있는 크멜니츠키 원전을 방문하며 취재진을 만나 “미국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배제한 채 평화 협정을 체결한다면 이를 수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2025.02.14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미국젤렌스키유럽평화협정푸틴트럼프전쟁정지윤 기자 BC카드, 차기 수장에 김영우 전 KT 전무 내정기업은행 노사, 미지급 수당 지급 최종 합의…장민영 행장 20일 취임관련 기사'친러' 헝가리·슬로바키아, 우크라 경유 원유 끊기자 디젤 공급 중단우크라 협상 '비무장 자유무역지대' 재부상…NYT "실효성 의문"백악관 "러-우 전쟁 종식 협상 의미 있는 진전…추가 회담 개최"美·우·러, 3차 종전협상 성과 없이 종료…"어려웠다"미·러·우 3자 회담 첫날 6시간 진행…"매우 긴장된 분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