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유럽 배제한 트럼프식 종전 구상에 반기'유럽군' 창설 촉구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네티신에 있는 크멜니츠키 원전을 방문하며 취재진을 만나 “미국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배제한 채 평화 협정을 체결한다면 이를 수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2025.02.14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미국젤렌스키유럽평화협정푸틴트럼프전쟁정지윤 기자 토스뱅크 '엔화 반값 환전' 환수 작업 진행…고객 보상 검토금융위원장-SC그룹 회장 면담…중동發 금융 리스크·한국 증시 전망 논의관련 기사트럼프 "다음 주 이란 매우 강하게 공격…내가 뼈저리게 느낄 때 종전"(종합)젤렌스키, 러 원유 제재 완화 비판…"평화에 도움 안돼"젤렌스키, "협상하라"는 트럼프에 "나 말고 푸틴을 압박하라"젤렌스키 "이란 전쟁으로 미·러·우 평화회담 다음주로 연기""사우디, 우크라 방공미사일 산다"…이란 저가 드론 공습 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