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유럽 배제한 트럼프식 종전 구상에 반기'유럽군' 창설 촉구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네티신에 있는 크멜니츠키 원전을 방문하며 취재진을 만나 “미국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배제한 채 평화 협정을 체결한다면 이를 수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2025.02.14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미국젤렌스키유럽평화협정푸틴트럼프전쟁정지윤 기자 고환율, 美 개입에도 '어쩔 수가 없다'…3.9원 오른 1473.6원 마감(종합)NH농협은행, 주거·개인사업자 대출에 최대 0.3%p 우대금리관련 기사젤렌스키 "다음 주 다보스포럼서 종전안 서명할 수도…협상단 미국행"러, '젤렌스키 탓' 트럼프에 맞장구…"책임 지고 결단 내려야"[오늘 트럼프는] "우크라이나 종전 지연 책임, 푸틴보다 젤렌스키"트럼프 "준비 덜 된 젤렌스키 때문에 전쟁 안 끝나"…작심 비판'그린란드' 백악관 3자회담 빈손…트럼프 "덴마크, 중·러 못막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