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미트리 페스코프 러시아 크렘린궁 대변인. 2024.07.05.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크렘린 우크라이나 러시아 되고 싶어해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