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력 손실 커 철수한 듯"…NYT "2주간 전선서 실종"북한, 러에 1만1000여명 파병…인명손실 커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 서부 쿠르스크 지역에서 북한 군인 2명을 생포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젤렌스키 대통령이 공개한 생포된 북한 군인. (젤렌스키 대통령 X 캡처) 2025.1.1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러파병북한군북한군파병러시아우크라이나우크라전쟁쿠르스크권진영 기자 "카뮈야 카뮈야~왜요 쌤" 밈 타고 힙해진 '요즘 철학'설 연휴 첫날 '최고 17도' 포근…수도권 얕은 비[오늘날씨]관련 기사국정원 "北 무인기 전문 부서 신설…상당 정도 정밀도 개선"러 "한미일 군사협력하 北비핵화 논의 불가…안보리 추가제재 저지""北 파병군 포로 송환 위해 우크라이나와 '특사 외교' 필요""한국 가고파" 북한군 2명, 러·우 포로 교환 대상서 빠졌다우크라 "북한군, 전투 계속…본국에 현대전 기술 전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