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약 3800명 사상…하루 약 92명 꼴이 속도라면 4월 중순 쯤 가용 병력 없어26일(현지시간) 공개된 우크라이나 특수작전군(SOF)이 생포한 북한군 병사 사진. 사진은 친(親)우크라이나 성향 텔레그램 채널 ''엑사일노바 플러스''(Exilenova+) 갈무리. 2024.12.26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러시아북한군사상전멸정지윤 기자 금융지주 '슈퍼 주총데이'…회장 연임·비과세 배당·주주 보호 '3대 키워드'카카오뱅크, 김근수 부대표 사내이사 선임…배당 총액 28% 증가관련 기사인권위 '북한군 포로 송환' 권고 추진…한시간 반 논의 끝 재상정키로北, 파병군 기념관 영웅묘역 조성…'영웅' 서사 부각"세계 견줄 만한 '땅크'"…김정은이 직접 선전한 '천마-20' 성능은?김정은, 또 '러시아 파병 기념관' 지도…"쿠르스크 해방 1돌 준공"北 김정은, 주애와 직접 삽 들고 식수…참전군인 주거단지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