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컨트리 스키' 여행 후 부정맥 진단받고 입원2024년 11월 12일 당시 노르웨이의 소냐 왕비(앞)와 그녀의 남편이자 노르웨이의 국왕 하랄 5세(뒤). ⓒ AFP=뉴스1 ⓒ News1 조소영 기자관련 키워드노르웨이 왕비노르웨이 왕비 심장박동기부정맥조소영 기자 '홈플 사태' 김병주, 또 국감 불출석에 여야 질타…"업신여기는 행태""저도 딸만 둘 키웁니다만 이런 차별이 어딨겠나" [국감 말말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