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세차례 유품 공개...범죄 이력 제기도러, 북한군에 위조 신분증 지급했단 의혹도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의 유류품에서 러시아군의 물건을 훔친 사실을 고백한 수첩이 발견됐다. 사진은 우크라이나 특수작전군(SOF)이 공개한 북한 병사 '정경홍'의 메모. (SOF 텔레그램 갈무리)관련 키워드북한군파병러시아러파병북한군정경홍우크라이나우크라전쟁우크라침공관련 기사김정은, 주애와 '러 파병 기념관' 건설장 방문…"사상정신적 거점"北 파병 정리되자 韓 접촉한 러시아…우크라전 '종전'하면 정세 바뀐다푸틴 "유럽 새끼 돼지들" 원색비난…"문명 없고 타락뿐"(종합)이번엔 지뢰밭에서 폭사…희생된 러 파병군, 선전도구로만 활용하는 北中 업체, '북한 수출용' 드론 조립라인 공개 홍보…대북 제재 사각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