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계약 종료 후 연장 안돼…체코, 헝가리, 슬로바키아 등 영향러시아 아무르주 극동 도시 스보보드니 외곽에 있는 가즈프롬 시베리아 발전소 건설 현장, 2019.11.29.ⓒ REUTERS/Maxim Shemetov.=뉴스1 관련 키워드러시아 가스 우크라이나권영미 기자 워시號 첫 FOMC 회의 시작…금리인상 압박·증시하방 위험 '험로'호르무즈 해협 정박 日선박 '3번째' 손상…인명 피해는 없어관련 기사英 "우크라에 4200억원 규모 원전 연료 지원…러는 추가 제재"'러 LNG 제한' 유럽 합의 무색…"1~5월 수입 작년보다 18% 증가"재경부, 중앙亞 전문가 간담회…정상회의 앞두고 공급망·AI 협력 모색"전쟁 끝나야 물건도 나간다"…50억 묶인 중소 한돌펌프의 한숨젤렌스키 "푸틴 측근들 분열 조짐…전쟁 지속파 vs 종전파 대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