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계약 종료 후 연장 안돼…체코, 헝가리, 슬로바키아 등 영향러시아 아무르주 극동 도시 스보보드니 외곽에 있는 가즈프롬 시베리아 발전소 건설 현장, 2019.11.29.ⓒ REUTERS/Maxim Shemetov.=뉴스1 관련 키워드러시아 가스 우크라이나권영미 기자 IS 좋아 시리아 갔다 귀국하는 호주인들…정부 "절대 지원 불가""머스크의 효율성은 틀렸다"…공화당 단체, 美해외원조 복원 촉구관련 기사이란·러시아 원유가 의지하는 위안화…中 CIPS 결제 5년새 3배트럼프, 전쟁에 '비싼 청구서' 직면…"단기전 오판에 사면초가"日, 호르무즈 봉쇄 후 첫 러시아산 원유 수입…4일 도착 전망우크라, 1500㎞ 떨어진 러시아 석유 시설 공격…드론 사거리 대폭 확대"EU, 중동 위기에 '북극 신규 시추' 허용 검토…노르웨이 수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