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아일랜드 공식 방문…1921년 독립 이후 두 번째 英군주19일(현지시간) 영국 찰스 3세 국왕과 카밀라 왕비가 북아일랜드 벨파스트 톰슨 도크에 위치한 ‘타이태닉 디스틸러스’를 방문해 위스키를 시음했다. 이번 일정은 국왕 부부의 3일간 북아일랜드 방문 중 한 장면으로, 타이태닉호가 마지막으로 정박했던 역사적 장소에서 진행됐다.2026.05.19. ⓒ AFP=뉴스1관련 키워드찰스 3세 국왕 북아일랜드 깜짝 방문권영미 기자 [뉴욕개장] 반도체주 하락·인플레이션 우려 지속…혼조세유럽의회, '중국 겨냥' 외국산 철강 수입관세 50%로 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