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칼리낙 슬로바키아 부총리 겸 국방장관 ⓒ AFP=뉴스1관련 키워드로버트 칼리낙 슬로바키아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