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고속철도 '테제베'(TGV). ⓒ AFP=뉴스1 ⓒ News1 이창규 기자관련 키워드프랑스 고속열차 기관사 자살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