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중·혼잡 없이 분수 즐기도록"…소정의 입장료 걷을 수도25년에 한 번 있는 가톨릭교회 정기 희년에 몰릴 인파 대비 차원22일(현지시간) 3개월의 청소 작업을 마치고 재개장한 이탈리아 로마의 트레비 분수에 사람들이 몰려든 모습. 2024.12.22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트레비 분수로마이탈리아희년관련 기사"동전 던지려면 2유로 내라"…로마 트레비분수, 입장료 징수 시작로마 트레비 분수, 내년 2월부터 입장료 2유로 걷는다'이탈리아식 삶'을 팔다…발리오니, 한국 럭셔리 여행객 공략이탈리아 로마, 유명 관광지 '트레비 분수'에 입장료 도입 검토올 한해 로마 트레비 분수에 던진 동전 23억원… 하루 629만원 대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