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투어리즘 해소…"입장료 수익 연 102억 예상"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의 유명 관광지 트레비 분수에 입장 유료화를 시행했다. 한 관광객이 트레비 분수 전망대에 들어가기 위한 2유로짜리 입장권을 보여주고 있다. 2026.02.02.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이탈리아트레비 분수로마오버투어리즘이정환 기자 젤렌스키 "미·러·우크라 3자 협상, 조속히 추진돼야…11월 초엔 개최 기대"이집트 대통령 "사우디 영토 방어하겠지만 예멘 공격은 배제"관련 기사로마 트레비 분수, 내년 2월부터 입장료 2유로 걷는다'이탈리아식 삶'을 팔다…발리오니, 한국 럭셔리 여행객 공략로마 트레비 분수, 3개월만에 재개장…방문객 수는 400명으로 제한이탈리아 로마, 유명 관광지 '트레비 분수'에 입장료 도입 검토올 한해 로마 트레비 분수에 던진 동전 23억원… 하루 629만원 대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