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투어리즘 해소…"입장료 수익 연 102억 예상"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의 유명 관광지 트레비 분수에 입장 유료화를 시행했다. 한 관광객이 트레비 분수 전망대에 들어가기 위한 2유로짜리 입장권을 보여주고 있다. 2026.02.02.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이탈리아트레비 분수로마오버투어리즘이정환 기자 트럼프 "미군 조만간 이란 철수…필요하면 다시 돌아올 것"[뉴욕개장] "이란이 방금 휴전 요청" 트럼프 발언에 일제 상승관련 기사로마 트레비 분수, 내년 2월부터 입장료 2유로 걷는다'이탈리아식 삶'을 팔다…발리오니, 한국 럭셔리 여행객 공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