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외교안보고위 대표 "아사드 정권 종식은 긍정적"아랍 국가들은 시리아 내부 혼란 우려…이란 "우호적 관계 기대"시리아 반군이 7일(현지시간) 수도 다마스쿠스를 점령했다고 선언했다. 사진은 홈스에서 시리아 국민들이 승리의 상징인 V를 그리며 축하하는 모습. 2024.12.8. ⓒ AFP=뉴스1 ⓒ News1 이창규 기자시리아 반군이 7일(현지시간) 수도 다마스쿠스를 점령하면서 바샤르 알 아사드 정권이 사실상 붕괴됐다. 사진은 다마스쿠스의 우마이야드 광장에서 반군의 승리를 축하하는 시리아 국민들 2024.12.8. ⓒ AFP=뉴스1 ⓒ News1 이창규 기자관련 키워드시리아반군다마스쿠스내전바샤르 알 아사드이창규 기자 美 전투기·헬기 잇단 피격…이란 휴전 거부 속 충돌 격화(종합3보)트럼프, 조종사 피해 대응 질문에 '침묵'…"이란과 전쟁 상황"(종합)관련 기사"러, 시리아·베네수 이어 이란 위기에도 뒷짐…'푸틴 우정' 한계 드러나""축출된 시리아 독재자 아사드, 러시아서 초호화 망명 생활"시리아서 IS 매복 공격에 미군 사망…아사드 축출 이후 1년만(종합)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독재 정권 붕괴 1주년…시리아 대통령 "강한 시리아 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