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조지아 대사 등 외교관들도 반발…"어느 때보다 EU 필요해"EU 특사 "유감이며 가슴 아파…대다수 국민 뜻에도 반해"29일(현지시간) 조지아 수도 트빌리시에서 유럽연합(EU) 가입 협상 결정 연기에 반발한 시위대와 경찰이 충돌하고 있다. 2024.11.29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조지아유럽연합러시아EU관련 기사"프랑스 폭력 시위에 러·이란 개입 의혹"…EU, 허위정보 확산 조사EU, 우크라·몰도바 등 4개국 가입 절차에 속도…맞춤형 로드맵 추진러시아와 서방 사이, 두 갈래 길에 선 조지아[최종일의 월드 뷰]러, 아르메니아 서방 밀착에 압박 강화…농산물 수입도 제한"몰도바, 옛 소련국 연합체 CIS 탈퇴 절차 개시"…러는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