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일부터 대성당 개관식 행사…마크롱 연설·대주교 축성 등 이어져대중 관람은 8일 오후부터 가능…단체 방문은 내년부터지난 화재로 복원 중인 프랑스 파리의 노트르담 성당 건설 현장에서 6일(현지시간) 첨탑이 지어지고 있다. 2023.12.06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대성당노트르담재개관프랑스파리천주교정지윤 기자 정원오, 천주교·원불교 잇따라 예방…종교 지도자 조언 경청鄭·吳, 어버이날 앞두고 "서울 큰아들" 신경전…부동산 설전도 계속(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