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 장성 중 첫 사상자 발생…부상 경위 및 신원 확인 안돼북한군 피해 더 커질 수도…젤렌스키 "북한군 10만 명까지 늘어날 것"18일(현지시간) 공개된 러시아 동부의 한 군사 훈련 시설에서 북한군으로 추정되는 병사들이 물자를 받아가고 있는 모습. 사진은 러시아 매체 아스트라의 텔레그램 계정에 올라온 영상 갈무리. 2024.10.18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북한러시아고위 장성이창규 기자 트럼프 "한국, 美 석유 증산 84억 달러 투입"…산업부 "美 측에 확인 중"[뉴욕개장] 상승 출발…고용지표 부진에 금리 동결 가능성↑관련 기사합참 "러시아 파병으로 北 미사일 정확도 개선…드론 양산체계 구축 중"18년 만에 대사 소환 초강수…'北 포로 송환 공개' 우크라에 강력 대응외교부 "석유 정제제품은 대러 수출통제 품목 아냐"美 국무부, 北에 '6500억 원 배상' 판결 관련 문건 전달우크라 '韓, 러 석유공급' 보도에 비판…"제재 정책과 어긋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