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 장성 중 첫 사상자 발생…부상 경위 및 신원 확인 안돼북한군 피해 더 커질 수도…젤렌스키 "북한군 10만 명까지 늘어날 것"18일(현지시간) 공개된 러시아 동부의 한 군사 훈련 시설에서 북한군으로 추정되는 병사들이 물자를 받아가고 있는 모습. 사진은 러시아 매체 아스트라의 텔레그램 계정에 올라온 영상 갈무리. 2024.10.18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북한러시아고위 장성이창규 기자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슬람 정권 붕괴는 시간 문제"트럼프 "그린란드 계획 협조하지 않는 국가에 관세 부과할 수도"관련 기사"美보다 日지도자 좋다" 韓 호감도, 다카이치·시진핑·트럼프 순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일본인 자위대 호감 94% '역대 최고'…중일 갈등 악화 영향'후대 위한 정책' 선전…주민들 애국심 독려 [데일리 북한]유엔주재 北대사, 러 우크라 공습에 "정당 방위권 행사…주권 행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