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브뤼셀에 위치한 유럽연합(EU) 본부 앞에 깃발이 펄럭이고 있다.ⓒ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유럽연합러시아이란제재이창규 기자 트럼프 "그린란드 자원탐사 곧 개시"…그린란드 "과장된 발언" 일축(종합)트럼프 "그린란드서 대규모 석유·가스·광물 탐사 곧 시작"관련 기사국제유가 혼조…러시아 경유 공급 확대 기대에도 사우디·후티 충돌 우려"프랑스 부흥시킨다던 마크롱의 10년…위기·굴욕만 남기고 퇴장"사우디 공항 피격·러시아 에너지시설 공격에 국제유가 2% 급등美-러 '경유딜' 비판에…트럼프 "EU, 러에 에너지 대금 330조 지불"트럼프 "러·우 에너지 휴전 합의" 깜짝 발표…러시아는 침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