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카잔에서 열린 브릭스 참석 문제 삼아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2024.09.27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젤렌스키 구테흐스 거부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