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에서 5%로 인상20일 (현지시간) 러시아와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 도네츠크에서 병사가 파손된 장갑차를 수리하기 위해 이동을 준비하고 있다. 2023.11.21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 전쟁세 인상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