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런던·파리 등 도심서 친팔 시위이스라엘 지지자들도 맞불 시위…시위대 간 충돌도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친팔레스타인 시위대가 "가자 주민의 생존권"이라고 적힌 현수막을 들고 행진하고 있다. 2024.10.05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가자지구 전쟁 1주기를 앞둔 5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한 친팔레스타인 시위대원 한 명이 친이스라엘 시위대에 다가가자 경찰이 제지하고 있다. 2024.10.05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가자지구하마스이란이스라엘레바논헤즈볼라전쟁정지윤 기자 쌀쌀해지니 '웜니스'가 대세…얼어붙은 몸 녹일 온열가구 '주목'[강추아이템]군 장병 5~10% 할인 혜택…소진공, 군산 상권 활성화 나선다관련 기사네타냐후 물러나도…이스라엘 중동정책에 근본적 변화 어려워네타냐후 "이스라엘 시험 말라"…총선 앞두고 연일 안보 부각"자금줄 마른 이란 혁명수비대, 대리세력에 지원한 돈 돌려받는 처지""이스라엘, 후티 격퇴 작전 동참 원하지만 사우디가 주저""평화상 불발에 불만?"…트럼프, SNS에 노벨상 비난 게시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