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영·호주 국방수장들, 런던 회의 마친 후 공동 커뮤니케한국 "협력 열려 있어"…中 "심각히 우려" 北 "미국 강요"(왼쪽부터) 호주 리처드 말스 부총리 겸 국방부 장관, 영국 존 힐리·미국 로이드 오스틴 국방장관이 26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그리니치의 구 왕립해군대학에서 열린 오커스(AUKUS) 국방장관 회의에 함께 앉아 있다. 2024.09.26. ⓒ 로이터=뉴스1 ⓒ News1 조소영 기자관련 키워드오커스필러-2한국일본추가파트너조소영 기자 송영길 "누구든 나라 맡아보겠단 생각 가져야…일단 李정부 성공 중요"혁신당, 김민석 '조국 비판'에 "잔기술 정치 도 넘어…기만·오만"(종합)관련 기사'오커스' 3국, 극초음속 기술 개발 협력…2028년까지 6차례 시험비행미·영·호주 "한국 등과 협의해 오커스 필러2 협력 모색"…핵잠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