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무부, 불법으로 간주…사망 후 경찰 들이닥쳐 관련자들 체포더 라스트리조트라는 안락사단체가 24일(현지시간) 공개한 조력자살 기계 사르코. 전날 스위스 샤프하우젠주 숲속 오두막에서 사용됐다. 2024.09.23.ⓒ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 여성 조력 자살 캡슐 첫 사망사르코권영미 기자 이란, 지상전 대비 방어 강화·대규모 징병…어린이까지 동원한다트럼프 두 아들 투자한 드론, 걸프국 판매 추진…'아버지 전쟁'으로 돈 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