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무부, 불법으로 간주…사망 후 경찰 들이닥쳐 관련자들 체포더 라스트리조트라는 안락사단체가 24일(현지시간) 공개한 조력자살 기계 사르코. 전날 스위스 샤프하우젠주 숲속 오두막에서 사용됐다. 2024.09.23.ⓒ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 여성 조력 자살 캡슐 첫 사망사르코권영미 기자 열번째 딸 뒤에 찾아온 아들…인도 여성, 위험에도 11번째 출산美민주당 "트럼프의 그린란드 합병 위협, 진지하게 받아들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