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장 시장 "어린이 연루도 아니고"…파장 일자 '말실수' 사과남편 사주로 성폭행 피해자가 된 지젤 펠리코 ⓒ AFP=뉴스1관련 키워드지젤 펠리코도미니크 펠리코마장시 시장 실언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