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렘린궁 "서쪽 국경의 적대 상황 과 동쪽 국경 불안정성 때문"러시아군 장병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병력 확대이창규 기자 백악관 3자회담 '빈손'…유럽국 연이어 그린란드 병력 파견(종합)트럼프, ICE 단속 항의 시위 미네소타에 '반란법 발동' 경고관련 기사[특파원 칼럼]트럼프 2기 1년…'韓 핵잠 성공'이 던진 안보과제러시아 "'러·중, 그린란드 위협'은 허구…북극서 대립 고조 안 돼"'그린란드 매입비' 1000조 추산…트럼프 "어떤 식으로든 갖겠다"유럽, 그린란드 지킬 방안 있나…美와 타협도 보복도 '글쎄'이미 안마당인데 아예 갖겠다는 트럼프…그린란드 집착 숨은 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