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외화벌이 위해 맥주 생산량 늘려러, 최근 경주마 24마리 북측 수출(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일 "김정은 동지께서 6월 19일 러시아연방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동지와 회담을 진행했다"라고 보도했다. 양국은 회담에서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에 관한 조약'을 체결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러시아북한북한맥주러시아북한맥주수입조소영 기자 의장 주재 여야 '2+2' 내일 재회동…"통일교 특검, 의견 차 팽팽"한정애, 심우정 딸 논란에 '특혜채용 방지법'…"구인자에 국가기관 포함"관련 기사北, 대동강맥주 '1~8번 플래터'로 관광객 공략…"2번이 가장 대중적"북한산 사과가 러시아 슈퍼에?…군사 협력에 '생활형 밀착'까지러시아 대형마트에 북한 사과가…북러 경제교류 본격 가시화